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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기광역] 경기도탈수급유지지원사업 취·창업성공사례 수기공모전 시상식 개최
경기도탈수급유지지원사업 취·창업성공사례 수기공모전 시상식 개최
자활한마당 현장에서 취·창업성공공모전 시상 진행

10월 23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'2025 경기도 자활한마당' 행사에서 '2025년 경기도형 탈수급유지지원사업 취·창업성공사례확산사업' 우수사례 시상식이 진행됐다. / 사진=경기광역자활센터
이로운넷 = 이수진 에디터
경기광역자활센터는 지난 23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'2025 경기도 자활한마당' 행사에서 '2025년 경기도형 탈수급유지지원사업 취·창업성공사례확산사업' 우수사례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.
이번 시상식은 자활 참여자와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해 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리고, 그들의 성공 경험을 공유하여 자활 의지를 고취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.
'탈수급유지지원사업'은 2021년부터 경기도가 '희망디자인사업'의 명칭을 변경해 추진해 온 사업으로, 취·창업 이후 지속 가능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례관리 중심의 통합형 자활체계다. 이 사업은 취업준비, 취업지원, 성공유지 및 사후관리의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, 센터별 맞춤 지원과 교육, 자원 연계를 통해 탈수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.
특히 '취·창업성공사례확산사업'은 성공수기 및 공로수기 공모전을 통해 자활 성공 모델을 발굴·확산하고, 참여자들의 사기 진작과 사업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.
시상식에 참석한 수상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역경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만들어 낸 이야기를 전하며 깊은 감동과 귀감을 주었다. 경기광역자활센터는 이들에게 수상 상품과 함께 성공적인 자활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달했다.
윤미라 경기광역자활센터장은 "이번 시상식을 통해 탈수급이라는 도전을 이뤄내신 분들과 이를 지원해 온 종사자들의 소중한 이야기가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"며 "이들의 경험이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"고 밝혔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