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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수원우만] 경기수원우만지역자활센터, 2025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‘우만나눔바자회’ 개최
행운권 추첨, 먹거리 장터, 아나바다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 소통

경기수원우만지역자활센터(센터장 장미선)는 지난 11월 7일(금) 경기수원우만지역자활센터 6층 및 테라스에서 「2025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우만나눔바자회」를 개최했다.
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 자활사업 참여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.
행사에서는 ▲참여주민 후원물품 무료나눔 ▲우만 먹거리 장터 ▲참여주민 아나바다 장터 ▲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, 많은 참여주민들이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를 이뤘다.
특히 행운권 추첨에서는 TV, 전자레인지, 전기밥솥, 에어프라이기, 커피포트, 이불세트, 욕실용품 등 100여 가지가 넘는 경품이 제공되어 참여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.
또한 청년카페사업단(음료), 청년자립도전사업단(굿즈), 채움외주사업단(홈패션) 등 자활사업단의 판매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, 자활사업의 의미와 가치를 주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.
더불어 컵밥, 전, 떡볶이, 오뎅 등 10여 가지의 먹거리 부스도 운영되어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음식을 함께 즐겼다.
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판매된 물품의 일부 수익금(30%)과 후원물품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.
경기수원우만지역자활센터 장미선 센터장은 “이번 우만나눔바자회는 자활참여주민이 함께 웃고 나누는 따뜻한 행사였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자활사업의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
경기수원우만지역자활센터는 수원특례시 인계동에 위치하며, 현재 14개의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고 5개의 자활기업을 지원하고 있다. 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다양한 근로 기회를 제공하여 자립과 자활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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